네팔 하나님의 교회 ‘어머니 거리’ 환경정화활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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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의 지붕 히말라야가 있는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는 거리를 메운 자동차의 매연과 아무렇게나 방치된 쓰레기 등 심각한 환경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. 사라져가는 네팔 본연의 아름다움을 되찾기 위해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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